상품권 부정유통 방지 위반 시 과태료 2천만원 피하기
상품권 부정유통 방지는 소상공인과 가맹점주라면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규정입니다. 적발 시 최대 2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와 가맹점 등록취소, 부당이득 환수까지 이어질 수 있어 단 한 번의 실수로도 사업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. 지인이 운영하는 학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. 가족들이 지역사랑상품권을 가져오면 수강 없이도 환전해주는 이른바 ‘깡’을 했다가 뒤늦게 단속에 걸렸죠. 결국 과태료에 부당이득 환수까지 … 더 읽기